참고인 조사, 출석 전 2주에 할 일 — 정보 격차부터 좁힌다
출석요구서를 받은 J씨에게 남은 시간은 2주였다. 즉 참고인 조사 준비에 남은 시간도 2주라는 뜻이다. 동업자의 자금이 자기 계좌를 거쳐 간 그 거래 때문에 ‘참고인’으로 나오라는 통지. J씨의 머릿속을 채운 질문은 하나였다 — “가서 뭐라고 말하지?” 그런데 그 2주를 ‘뭐라고 해명할지’ 고르는 데 쓰면, 정작 가장 중요한 준비를 놓친다. 나, 이강민은 참고인으로 불려간 사람들이같은 실수를 하는 … 더 읽기